단순한 챗봇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트의 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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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터 AI 기술연구소

2026. 01. 21 · 8 min read

1. 챗봇과 에이전트의 차이

우리가 그동안 경험했던 대부분의 AI 서비스는 '질의응답' 수준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사용자가 질문을 던지면 사전 학습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답변을 생성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AI 에이전트(AI Agent)는 다릅니다. 에이전트는 사용자의 목표를 이해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하위 작업을 스스로 계획하며, 필요한 도구를 직접 호출하여 실행합니다.

Key Point

  • 챗봇 : 수동적 대응, 단발성 대화, 정보 제공 위주
  • 에이전트 : 능동적 수행, 연속적 태스크 처리, 결과물 생성 위주

2. 에이전틱 워크플로우(Agentic Workflow)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동작하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사고 과정(Loop)'이 필요합니다. 빅스터는 에이전트가 복잡한 요청을 받았을 때 다음과 같은 프로세스를 거치도록 설계합니다.

Planning

목표 달성을 위한 단계를 세분화

Tool Use

API, DB, 웹 검색 등 외부 도구 활용

Reflection

결과를 검토하고 스스로 수정/보완

3. 판단 AI(Decisive AI)의 역할

에이전트가 단순히 코드를 실행하는 기계가 되지 않으려면 '정확한 판단'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빅스터의 판단 AI(Decisive AI) 기술은 기업 내부의 온톨로지(Ontology)와 결합하여, 에이전트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데이터를 근거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지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합니다.

"기술의 핵심은 생성(Generation)이 아니라, 비즈니스 컨텍스트 안에서의 판단(Decision)입니다."

4. 미래 비즈니스의 변화

이제 기업은 모든 직원에게 AI 비서를 붙여주는 것을 넘어, 특정 직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팀'을 구성하게 될 것입니다. 재무 분석 에이전트, 고객 응대 에이전트, 그리고 이들을 조율하는 매니저 에이전트가 협업하는 시대. 빅스터는 그 미래를 앞당기기 위해 달핀챗(DalpinChat)과 같은 고도화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