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Lee Hyun-jong

이현종 Lee Hyun-jong

CEO & Founder of BIGSTER

전) 구로디지털단지 BIC미니클러스터 회장

전) 사법시험 전문사이트 sAsi-law 운영자

전) 검색엔진 및 자연언어처리 엔지니어

현) 빅데이터 및 AI 아키텍트

"지능의 완성은 문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이제 우리 곁에 공기처럼 존재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질문에 답하고 그림을 그리는 '생성형 AI'만으로는 기업의 핵심적인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기에 부족합니다. 기업은 확률적 답변이 아닌, 확정적 결과와 책임 있는 판단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빅스터가 집중하는 기술은 바로 '판단 AI(Decisive AI)'입니다. 지식의 체계와 관계를 규명하는 온톨로지(Ontology)를 뼈대로 삼고, 스스로 도구를 사용해 임무를 완수하는 AI 에이전트를 근육으로 삼아, 세상에 없던 새로운 차원의 인공지능 워크플로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AI가 인간을 대체하는 시대가 아닌, AI라는 강력한 지능적 동료를 통해 인간이 더 창의적이고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는 시대를 꿈꿉니다. 빅스터의 기술이 전 세계 기업들의 의사결정을 더 똑똑하고 안전하게 바꾸는 그날까지, 우리의 혁신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빅스터 대표이사

이 현 종
Lee Hyun-jong

Our Core Philosophy

TRUST

데이터의 무결성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AI와 사회를 만듭니다.

REASONING

단순 생성을 넘어 온톨로지 기반의 논리적 추론을 지향합니다.

EXECUTION

판단에서 멈추지 않고 실질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를 구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