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터, 코리아 빅데이터 어워드 통계청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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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8-06 18:40 조회1,137회본문
빅데이터 전문업체 빅스터(대표 이현종)가 7일 매경미디어그룹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제4회 코리아 빅데이터 어워드'에서 통계청장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코리아 빅데이터 어워드'는 빅데이터 생태계를 조망, 개인 및 공공 분야에서 데이터를 가치 있게 활용하는 기업 및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제조 △서비스 △솔루션 △경영자 △공로자, 5개 부문에 모두 14개 업체(인물)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행안부 장관상, 중기벤처부 장관상, 통계청장상이 각각 주어졌다.
빅스터는 이번 어워드에서 경영자 부문에서 '통계청장상'을 받았다. △119 차량 궤적 데이터 분석 △지방세 체납자 분석 △공공도서관 도서 추천 모델 개발 등 공공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로봇저널리즘 '로보뉴스'도 이 회사가 개발한 서비스다.
이현종 빅스터 대표는 "검색 엔진 및 자연언어처리 머신러닝 엔지니어로 시작해 빅스터까지 창업하게 됐다"며 "법대를 나왔지만 수학 물리학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 빠진 지난날이 융합 사고를 필요로 하는 '빅데이터 전문가'로 성장하게 한 힘이 됐다"고 했다.
이어 "최근 빅데이터는 통계, 머신러닝, 딥러닝 등을 활용해 다양한 방법론으로 발전하고 있다"면서 "현재 인식과 추론, 미래 예측이라는 큰 축에서 다가올 자동화 지능화 시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출처: 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이유미 기자 입력 : 2017.12.07



대표이사 : 이현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