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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터-코스콤 증권정보 로봇뉴스 제공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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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5-29 09:40 조회34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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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핀테크·블록체인 등 기술이 접목하면서 언론·광고 등 미디어 분야의 변화 역시 성큼 다가왔다.

21일 빅데이터 전문기업 '빅스터'가 금융IT 전문기업인 코스콤과 최근 로봇뉴스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로봇뉴스는 인공지능 로봇저널리즘의 대표적인 서비스다. 이는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와 웹을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정리한 후, 이벤트 추출 알고리즘을 통해 분류와 의미 해석을 거쳐 자동으로 기사를 작성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이다. 즉, 뉴스 기사를 생성하는 모든 과정을 로봇(소프트웨어)으로 자동화한 것이다.

빅스터는 2012년부터 빅데이터 컨설팅 및 분석, 솔루션 개발 업무를 진행해오면서 지난 2017년 인공지능 로봇기사 시스템인 '로보뉴스'를 선보였다.  

이번 양사 업무협약으로 빅스터는 코스콤의 증권정보 제공 단말인 '체크엑스퍼트'(CHECK Expert)를 통해 증권 시황 뉴스, AI 관심주, 상승 및 하락 종목 정보 등에 대한 뉴스를 시범적으로 제공한다.

빅스터 로봇뉴스 시스템은 신속성과 정확성을 특징으로 한다. 향후 코스콤은 증권 시세 정보 수집 후 더욱 짧은 시간 안에 자동으로 다양한 종목 및 증권 관련 뉴스를 생성해 제공할 계획이다. 빅스터 관계자는 "현재는 빅스터 시스템에 기사 작성을 위한 금융 데이터를 전송하는 데 10분 정도 시간이 소요된다"며 "코스콤과 빅스터 시스템을 접목하면 전송 시간을 아예 없앨 수 있다. 그러면 데이터 전송 시간 없이 최소 1분, 최대 2분 안에 증권 기사를 작성하는 것이 가능해 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빅스터 이현종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개인 자산 관리를 위한 맞춤형 정보 제공이나 증권 이외 다양한 금융 상품으로 로봇뉴스가 사용되길 바란다. 또한 증권 및 금융 분야를 넘어 스포츠, 부동산, 유통 등 여러 방면에서 로봇뉴스를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빅스터는 민원예측시스템인 프리민원(PreMinwon)을 전국 지자체에 공급 중이며, 오는 6월 경 블록체인 기반 유전체 유통 플랫폼인 지노스토리(GenoStory)를 오픈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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